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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인사말 문구 모음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30일 수요일부터 10월 4일 일요일까지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번 추석은 가족들을 보러 가지 못하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가족, 지인들에게 안전하고 여유로운 추석 연휴를 보내라는 한가위 인사말, 센스 있는 덕담 추석 인사말 문구를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추석이 되면 가족에게, 친구에게, 은사님께 직장동료 혹은 거래처에 만나서 인사를 못할 경우 메시지를 보내는데 매년 보내는 거지만 보낼 때마다 항상 고민이 되는데요 매년 똑같은 멘트말고 친구나 직장동료에게 위트와 센스가 돋보이게 보내고 싶고 상대에 따라서 예의를 지키는 적절한 인사가 필요한데 말이죠!

첫번째

친구에게 적절하게 농담을 섞어 센스 있는 덕담을 주고 받아보세요

"맛난 거 많이 먹고 빵빵해져서 만나자~"

"잔소리로부터 무사히 살아 돌아오렴~"

"살 찔 준비 되었는가 ㄱ?

가까운 친구 사이라면 안부를 챙기면서 재치와 농담이 묻어나는 인사말은 어떨까요?

두번째

직상동료, 상사& 거래처에게 덕담 한마디 해보세요

 

직장 상사에게 보내는 인사말 고르는 건 늘 고민하고 또 고민인거 같아요 직장 생활에서의 위치를 고려해 너무 가볍지 않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이 어떨까요?

'덕분에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꽉 찬 보름달 처럼 행복 넘치는 연휴 보내세요."

"선배의 도움으로 올 한 해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보름달처럼 밝은 웃음이 가득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은사님께 감사함 전하기

"스승님, 늘 사랑으로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사님 덕분에 제가 많이 성장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이끌어주신 선생님의 큰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스승의 날이나 명절이 다가오면생각나는 은사님이 계시나요? 회원님도 생각나는 은사님이 계실꺼에요 여러분도 그런 은사님이 계시다면 이번 추석 때 안부 인사로 마음을 전해보는 게 어떨까요~?

상대와 상황에 맞는  추석 인사말과 덕담에 대해 이야기 해 보았는데요 어떤 분은 명절만 되면 자기도 좋은 덕담 듣고 싶은데 듣기 싫은 말을 꼭 한마디 하고 가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장가언제가니 직장은 구했니, 자녀계획은 아직이니, 이러한 말을 들으시거나 하시는 분들 있으실 꺼에요

올해는 서로 좋은 말 듣고 좋은 말 하셧으면 좋겠습니다.

추석에 유용하게 쓰일 이미지도 몇가지 더 공유 하겠습니다

2020년 추석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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